최근 자연산 하수오를 먹고 탈모를 극복한 여러 사례가 소개되면서 하수오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동의보감에는 ‘하수오는 기와 혈액을 보충하며 근육과 뼈를 건강하게 하고 골수를 메우며 모발을 검게 하고 얼굴을 기쁘게 하며 수명을 연장한다’라고 적혀있다.
그런데 최근 하수오의 효능을 이용해서 백수오를 하수오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수오와 하수오는 완전히 다른 종이니 잘 알아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도 하수오로 팔리고 있는 실정이라 주의를 요한다. 그럼 어떤 하수오가 좋은 하수오일까?
기본적으로 본초강목, 동의보감에 나오는 하수오는 자연산 야생 적하수오이다. 재배되는 적하수오에 비해 자연산 적하수오는 효능이 월등하다고 한다. 고서에는 하수오는 ‘검붉고 뿌리 모양이 산처럼 생긴 것이 보배’라고 기록돼 있다. 특히 효능이 높다고 알려진 자연산 야생 하수오는 신정(腎精)과 간혈(肝血)을 보충하는 효능이 있다.
모발의 원료는 혈액이며 신장이 모발을 주관하고 신장 건강은 모발을 통해 나타난다. 그런 이유로 자연산 하수오는 탈모를 낫게하고 예방하는 명약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9번 찌고 말리는 법제의 과정을 거치면 효능이 월등하게 올라가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4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에 선정된 청정가관계자는 "참하수오는 정성을 들여 한달동안 찌고 말리는 9증 9포 법제를 한 자연산 야생 하수오"라고 전했다. 특히 참하수오는 검붉은 색의 산모양을 한 최상급 적하수오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청정가 하수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jhome.org)로 문의 가능하다.
한편, 청정가 김도훈 ‘2014 한국을 이끌어가는 혁신리더’에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