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가 89만7600원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는 오는 15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 전 매장, LG베스트샵 등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8 ThinQ’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약판매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정식 출시일은 22일이다. 제품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예약 구매 고객은 ‘LG G8 ThinQ’를 사용하다 액정이 파손되는 경우에는 구매 후 1년 간 한차례 무상 교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