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은 미얀마 중앙정부 협력부와 총 1024억원(1억달러) 규모의 농기계 보급 및 애프터서비스 지원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2014년10월부터 2015년 2월말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은 미얀마 국회의 비준을 통과한 뒤 9월말쯤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대동공업은 미얀마 중앙정부 협력부와 총 1024억원(1억달러) 규모의 농기계 보급 및 애프터서비스 지원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2014년10월부터 2015년 2월말까지다.
회사측은 “이번 계약은 미얀마 국회의 비준을 통과한 뒤 9월말쯤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