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명품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의 한국판매법인 끄레델(대표 박영배)이 오는 28일부터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2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끄레델은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잉글레시나를 비롯해 아빠 선호도 1위의 아기띠 ‘릴레베이비’, 이스라엘 유아용품 브랜드 ‘밴밧’ 등의 인기상품과 다양한 유모차 및 카시트 악세서리 제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베이비페어 론칭 이후 ‘예약 없이는 사기 힘든 유모차’로 불리며 엄마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잉글레시나의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를 비롯해 잉글레시나의 신제품 유아용 부스터 식탁의자 ‘브런치’(Brunch), ‘릴레베이비’의 사계절 사용 가능한 아기띠 신제품 ‘올시즌’ 등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이와 함께 잉글레시나의 ‘2014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유모차 부문 1위 선정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베페를 통해 잉글레시나의 트릴로지 유모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더불어 유모차 보낭커버, 바디 서포트 등을 증정하며 베페 모바일 쿠폰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트릴로지 유모차 패브릭 세트(32만원 상당)를 추가 증정한다. 또한 포토 사용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잉글레시나의 유모차 파라솔이 추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끄레델 관계자는 “베페 베이비페어 이후 이어질 추석으로 인해 택배사의 물량이 큰폭으로 증가, 업체에 따라 15일까지도 배송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잉글레시나는 이런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모차를 추석 연휴기간 중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수령행사를 마련했으며 현장수령 고객은 베페 행사가에 3만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끄레델의 스칸디나비아 스타일 아기띠 ‘릴레베이비’는 최근 높아지고 있는 아빠들의 육아참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아기띠, 이젠 아빠가 하자구요!’라는 캠페인으로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릴레베이비는 신제품 아기띠 ‘올시즌’의 구매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함께 오가닉 침받이 세트(침받이, 턱받이)와 쌀쌀한 날씨에도 사용할 수 있는 ‘윈드커버’ 등을 사은 증정한다.

또한 베페 베이비페어 둘째날인 29일에는 특별 경품 행사로 ‘Lucky Friday’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당일 유모차 구매고객 전원에게 잉글레시나 카시트 ‘프라임미글리아’, 릴레베이비 아기띠 신제품 ‘올시즌’, 밴밧 유아가방과 유아동 목보호대 ‘트래블프렌즈’, 유모차 선풍기 등 6가지 경품 중 한가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 끄레델 부스는 삼성동 코엑스 전시 B홀 C-200에 마련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잉글레시나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