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신세계백화점은 23일 동구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19년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5600만원 상당) 전달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신세계는 복지관 8곳, 결연가정 39곳에 냉장고ㆍ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 온누리상품권과 아동센터 수업 등을 지원한다.
또 대구신세계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 상품권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거나 상인회 자녀를 지도한다.
정건희 대구신세계 대표는 “대구신세계에 변함없는 관심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더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