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 그랜드볼룸에서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을 열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KS-WCI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2004년 공동 개발했다. 건강성과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부문을 평가해 서비스와 상품 부문별 ‘웰빙만족도’ 1위를 선정한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S5’, 경동나비엔 ‘나비엔콘덴싱스마트톡 가스보일러’, 시몬스 ‘시몬스침대’, 그래미 ‘여명808’, SK플래닛 ‘11번가’등이 5년 이상 1위에 올라 ‘황금나비상’을 받았다. 특히 삼성전자와 경동나비엔은 이 지수평가가 시작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1위를 놓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