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이 24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억 원)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롱퍼팅으로 버디에 성공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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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강원도 고성)=윤영덕 기자] 박상현(31 메리츠금융그룹)이 24일 강원도 고성의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총상금 5억 원) 최종라운드 2번홀에서 롱퍼팅으로 버디에 성공하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