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국가비가 남편 조쉬의 인기를 언급했다.
국가비는 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남편 조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 선상에 올랐다.
국가비는 유명 유튜버인 남편 조쉬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저희가 영국에서는 외딴곳에 살기 때문에 친구들만 만난다. 그런데 한국에 올 때마다 사람들이 조쉬를 알아본다”고 답해, 근황을 더했다.
1988년생인 국가비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요리 명문 학교인 프랑스 파리 르꼬르동블루에서 유학시절을 보냈으며 5개 국어에 능통한 엄친딸이기도 하다. 국가비는 2016년 2월 유명 유튜버 ‘영국남자’ 조슈아 다릴 캐럿과 결혼해 영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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