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브라질·스페인 등서 최다 트윗
[헤럴드경제] 트위터 상에서 방탄소년단의 계정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은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트위터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BTS_twt)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된 계정으로 파악됐다.
트위터 측은 계정에 올라온 메시지와 댓글, 리트윗 등을 더해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브라질, 스페인, 멕시코 등에서 최다 트윗 계정의 자리를 차지했다.
멤버 제이홉이 춤 추는 영상은 168만회의 ‘마음에 들어요’를 기록하며 이 부문 최다에 올랐다.
트위터 측은 “그룹 활동을 하는 유명인의 경우 멤버들이 각자의 계정으로 소통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일상을 공유하는 그룹 공식 트위터 계정만 운영하고 있다”고 인기 이유를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