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농업기계교육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예천군 농업기술센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예천군 제공)
3일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농업기계교육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예천군 농업기술센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예천군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변성용)가 금년도 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평가에서 ‘ICT 스마트팜 교육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 농기센터는 3일 경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열린 농업기계교육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기관상은 올 한해 전국 지자체 농업기술센터 중 농업기계교육사업 실적이 우수하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농기계 교육훈련사업에 두각을 나타낸 기관에 수여됐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및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비롯해 SNS를 이용, 농기계임대사업, 안전사고예방, 각종농기계 장기보관요령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와함께 농기계 생산업체와의 협업을 통한 농기계 성능개선 등으로 창의적인 업무 추진을 인정받았다.

변성용 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업인들의 경쟁력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SNS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보화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 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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