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이 심리게임 ‘도둑들’을 준비해 눈길을 끌고있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누군가의 계략에 휘말려 범죄자로 체포된 멤버들이 감옥에서 석방되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심리전을 벌인다.
특히, 멤버들은 고난도의 심리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의 심리와 성향을 정확히 꿰뚫어야 하는 것은 물론 매 게임마다 멤버들과의 결탁과 배신을 반복해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심리전을 만들어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된 멤버는 특별한 임무를 부여받고 감옥에서 석방될 예정이다. 여섯 멤버 중 심리전의 최강자로 등극할 멤버가 누군인지는 오늘(1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무한도전 심리게임’ 을 접한 누리꾼은 “무한도전, 이런 심리전 기대된다”, “무한도전, 누가 1인이 될까”, “무한도전, 뻔하게 노홍철이 1인되는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