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최병석 작가의 개인전 ‘바쁜 손 느린 마음 비워지는 선반’을 개최한다. ‘나는 왜 만들까’, 만들기가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자조적 질문을 맞닥트린 작가는 초심으로 돌아가 만들기 그 자체에 집중한다. 마음은 그대로, 손은 바쁘게, 선반 가득했던 재료는 점점 사라진다.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선정 전시다. 2019년 1월 1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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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은 최병석 작가의 개인전 ‘바쁜 손 느린 마음 비워지는 선반’을 개최한다. ‘나는 왜 만들까’, 만들기가 예술이 될 수 있을까’라는 자조적 질문을 맞닥트린 작가는 초심으로 돌아가 만들기 그 자체에 집중한다. 마음은 그대로, 손은 바쁘게, 선반 가득했던 재료는 점점 사라진다.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지원사업 선정 전시다. 2019년 1월 1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