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15번째 ‘에이스스퀘어’ 매장 천안점<사진>을 22일 열었다.

에이스스퀘어는 지역 대표상권에만 출점하는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장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천안시는 신규 입주 등으로 지난해 인구가 47.2% 늘어 65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에이스스퀘어 천안점이 위치한 불당동은 천안시 전체 인구의 9%(6만)가 거주하며, 인구유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개층 240평 규모의 천안점에는 에이스침대 대표 제품과 신제품뿐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인 에이스헤리츠와 1~2인용 침대 등 가구 구성에 맞는 다양한 침대가 전시된다. 에이스침대 대표 매트리스에 직접 누워보고 전문가로부터 가장 적합한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는 체험구역도 운영한다. 에이스침대 제품 외에도 내추럴 모던 라이프스타일 퍼니처 ‘리오가구’, 노르웨이 명품 리클라이너 ‘스트레스리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 각 층에 디스플레이 모니터(DID)를 설치해 소비자들이 궁금해 할 만한 제품정보를 이미지와 함께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한다고 에이스침대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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