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유주의 행보와 관련해 “유주는 아무런 문제가 없고 오는 12월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주는 지난 10월 말부터 여자친구 일정에 불참하는 등 모습을 비추지 않았다. 이에 팬들은 탈퇴설, 솔로 데뷔설 등 유주의 행보에 대한 수많은 추측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유주가 곧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만 전했을 뿐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은 상황. 이에 유주가 공식석상 혹은 미디어에 모습을 비출 때까지 관련한 각종 ‘설’이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유주는 월간 윤종신 11월호 ‘벼락치기’의 보컬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