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극장가 퀸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1일 ‘보헤미안 랩소디’가 15만 328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355만 7402명을 기록했다. 역주행으로 1위를 달리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는 평일에도 꾸준히 10만명 이상의 관객들 모으고 있다. N차 관람까지 이어지면서 퀸의 열풍은 한 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위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7만 5578명, 3위 ‘완벽한 타인’은 7만 4460명, 4위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7493명, 5위 ‘출국’은 606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