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 늦은 휴가로 칭다오 여행을 계획중인 자유여행자를 위해 칭다오 금까기 이벤트를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왕복항공권과 호텔 숙박, 칭다오 미니 가이드북 및 지도, 6만원 상당의 워킹 가이드 투어를 무료로 제공해 더욱 특별하다. 특전으로 포함되는 칭다오 워킹 가이드 투어는 전문 가이드와 함께 칭다오의 낮과 밤을 탐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칭다오 맥주축제 금까기는 47만9천원부터, 칭다오 2박3일 금까기는 41만9천원부터, 칭다오 싱글즈 금까기는 64만9천원부터, 칭다오 1박2일 금까기는 33만9천원부터이며 이벤트 상품의 출발 적용일은오는 31일까지다.자세한 문의는 내일투어 중국팀(02-6262-5949)에서 가능하다.
한편 제24회 칭다오 맥주축제가 오는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칭다오 맥주가든, 맥주광장, 맥주궁전, 유럽 맥주거리에서 펼쳐진다. 칭다오 맥주축제는 1991년 처음 개최돼 지난해에는 40여개 브랜드 300여종의 맥주가 참여하고, 총 400만명이 다녀가는 등 아시아에서 가장 큰 맥주축제로 자리잡았다또한 칭다오 맥주 축제에서는 칭다오를 대표하는 칭다오 맥주는 물론 300여 종의 맥주를 마시면서, 다양한 공연활동도 볼 수 있다.맥주 마시기 대회 등 각종 레크리에이션에 직접 참여 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중 매일 저녁에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기도 한다. 축제 입장료는 성인 1인당 낮 10元, 저녁(오후 3시부터 밤10시까지) 20元이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