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유아 및 청소년의 질병 및 사고 발생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014년 안과감여병 표본감시체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유행성 결막염 전체 환자 중 0~19세 연령이 36.4%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급성출혈결막염의 경우 49.2%를 차지했다. 또한 여름철 익수사고의 어린이 발생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어린이 질병 및 사고의 위험성은 비단 여름철 문제만은 아니다. 면역력이 낮고 활동성이 큰 영∙유아의 경우 병원 이용이 잦아 어린이 의료실비보험으로 대비가 필요하다.
어린이 보험 중 어린이 실비보험은 실제 지출한 병원비의 90%를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활용도가 높은 보험이다. 따라서 내 아이의 병원비를 보장해주는 실손 보험을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노하우다.
또한 어린이 의료실손보험가입 시 다양한 특약을 통해 질병 및 상해에 대하여 정액으로 보상받을 있도록 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 소아암, 다양한 질병, 골절상해 등에 대한 보장을 추가하면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증대되며 성장기를 넘어서 태아 때부터 준비하는 어린이 태아 보험의 가입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태아 보험은 어린이 보험의 혜택은 물론 저체중으로 인한 고비용의 인큐베이터 이용 보장과 선천성질환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녀보험은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어 있어 장단점 비교가 필요하다. 100세 어린이 보험은 한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안전하게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미래에 어떤 신종질병이 나타날지 알 수 없어 현재 가입한 보험이 후에도 유용할지 미지수라는 변수가 있다. 때문에 보험 가입 전 보험 전문가와의 상담 후 만기기간을 결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현재 시중에는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동부화재 등 다양한 어린이 의료실비보험이 출시되어 있다.
어린이보험비교사이트 보험몰닷컴(www.boheommall.com/kid.asp)은 보험에 대한 지식이 적은 일반인들이 어려워하는 각 보험사별 보험비교를 한눈에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명한 어린이 보험 가입을 위한 가입 조건, 보험료 추천 견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각 보험사별로 상품을 알아보는 번거로움 없이 사이트 한 곳에서 비교추천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입을 희망하는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험 가입 정보는 물론 보험 리모델링 등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하는 무료상담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