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는 9일 오후 2시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경기도 섬유기업인과 함께하는 성과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등 도내 섬유산업 지원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 섬유․패션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한다. 지난 9월 지정된 ‘양주포천 동두천시(양포동) 섬유․가죽․패션 산업특구’를 발판으로 경기도 섬유산업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
섬유산업 지원기관들의 성과를 직접 눈으로 살피고 체험하도록 전시 부스가 4가지 주제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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