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해양대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경갑수)의 김은경 교수<사진>가 산학협력 교육과 인력양성을 통해 고용확대 및 산업체 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산학협력 EXPO 2018’에서 진행됐다. 김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에 재직하며,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과정 개편, 교육과정 개발 및 확산, 전주기적 취ㆍ창업 역량 개발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해 왔다.

김 교수는 “융ㆍ복합 교육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산학협력 융ㆍ복합 교육과 실무 중심 교육의 활성화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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