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손지창 부부를 빼닮은 훈남 아들이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5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손지창이 출연해 어린 시절 같은 동네에서 자란 배우 아내 오연수와 결혼하게 된 일화 등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그의 첫째 아들인 손성민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의 모습은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훈훈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가 됐다.
한편, 손지창과 오연수는 1998년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힌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