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CJ제일제당이 휴가철을 맞아 집에서 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나만의 ‘간편전(煎)’ 레시피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냉장고 속 남은 식재료와 ‘백설 부침용 밀가루’를 이용해 5분만에 빠르고 간단하게 부침개를 부쳐 먹을 수 있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집에서 밥을 해먹기 부담스러운 바쁜 현대인, 맞벌이 부부 등에게 초간단 레시피가 인기를 끌고 있어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이벤트는 9월 12일까지 웹사이트(www.100jeon.com)에서 진행되며, 참여 방법은 자신만의 초간단 부침개 레시피와 재료사진, 조리사진, 완성 사진 등을 포함한 다섯 장의 사진을 올리면 된다. 등록된 레시피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선별되며, 가장 인기 있는 레시피를 올린 참가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소재마케팅 담당 신수진 브랜드 매니저는 “기존에 부침개가 조리하기 번거로운 음식으로 인식된 반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잇는 한 끼 식사 대용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이벤트 사이트에 등록된 부침개 레시피들은 부침요리를 많이 하는 다가오는 추석 음식 레시피로도 활용이 가능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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