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한 금융, DB금융네크워크’
하나의 슬로건을 16년 동안 일관되게 사용해온 광고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광고 콘셉트의 평균 수명보다 훨씬 긴 시간이기에, 그리고 광고에 사용되는 브랜드 슬로건 또한 16년 동안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기에 더욱 칭찬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DB금융네트워크는 DB손해보험ㆍDB생명ㆍDB금융투자ㆍDB저축은행ㆍDB자산운용ㆍDB캐피탈 이하 DB그룹 6개 금융계열사들의 통합브랜드입니다.
2018년 DB금융네트워크 광고 캠페인은 ‘소비자들은 생활 속에서 어떤 때에 금융의 필요성을 느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나와 주변 사람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금융 고민에서 시작된 올해 DB금융네트워크 광고는 ‘내 곁에 DB금융이 있다는 건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라는 카피로 각 개인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DB금융네트워크의 서비스를 고객의 목소리로 풀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DB금융네트워크 광고캠페인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지키고 키워주는 금융전문 기업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전달하고, DB금융 고유의 인간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나아가 브랜드 콘셉트에 기반한 6개 금융 계열사의 차별적이고 우수한 금융서비스를 광고를 통하여 제안함으로써 금융계열사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고객의 실질적인 금융서비스의 향상에도 기여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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