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힘입어 2060선을 눈앞에 두게 됐다. 종가 기준으로 2011년 8월 이후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다. 전일대비 7.82포인트(0.38%) 오른 2059.58에 장을 마감했다.’
지금이 아닌데? 물론 5년전 10월 30일 기사다.
2018년 10월 30일 코스피는어떨까?
‘코스피가 2016년 12월 7일 이후 22개월만에 2,000포인트가 무너졌다. 더욱이 2018년 10월 30일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다. 엿새째 장중 연저점 경신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10월 30일 코스피다.
그럼 5년후 10월 30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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