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불스원이 자사의 방향 제품인 ‘폴라패밀리’ 및 ‘그라스 레스떼렐’을 통해 AJ 렌터카와 한 달간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불스원은 AJ렌터카 제주지점 차량 600대에 지난 11일부터 향후 한 달 간 통풍구형 방향제를 비치해 고객을 대상으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차량용 명품 향수 그라스 레스떼렐은 제주지점의 고급 차량 150대에 한 달 간 비치하고, AJ렌터카 전 지점에서 수입차 등의 고급차량 렌트 고객 150명에게 선착순으로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유정연 불스원 마케팅 디렉터 전무는 “AJ렌터카와의 공통 마케팅은 여름 휴가철 불스원의 프리미엄 방향제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제주도 여행객은 물론 AJ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차에 탔을 때 기분 좋은 은은한 향취를 느끼고 가족, 연인과 함께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