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11월 17일까지 현지에 팝업스토어 오픈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정준영(29)이 내년에 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Maison de Coree)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23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준영은 본격 개업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11월 17일까지 현지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레스토랑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를 비롯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돕는다.
정준영은 “메종 드 꼬레라는 식당 이름에 맞게 음식으로 한국의 에너지와 역동성을 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파리에서 제 레스토랑을 시작하게 돼 정말 행복한 순간”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한편, 정준영이 이끄는 밴드 드럭레스토랑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연말 콘서트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