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노량진시장의 철거를 둘러싸고 수협과 시장상인들의 충돌이 또 일어났다. 23일 법원집행관을 동원한 4번째 철거가 시도되었으나 시장상인들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쳐 집행관들이 철수하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023
구 노량진시장의 철거를 둘러싸고 수협과 시장상인들의 충돌이 또 일어났다. 23일 법원집행관을 동원한 4번째 철거가 시도되었으나 시장상인들의 완강한 저항에 부딪쳐 집행관들이 철수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1023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을 불법점유한 상인들에 대한 4번째 강제집행이 또다시 무산됐다. 23일 오전 8시경 법원집행관 수협 관련 직원들이 상인들이 점유중인 자리 등을 대상으로 강제집행에 나섰지만 이전을 거부하는 상인들을 중심으로 강력히 반발하면서 강제집행은 오전 10시경 중단됐다.이 과정에서 집행관측과 상인측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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