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탤런트 김희선이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종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희선은 소속사를 통해 “차해원 역을 받아들고서 데뷔 이후 처음 해보는 억척스러운 연기 변신을 잘해낼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에서 가장 많은 애정과 열정을 쏟아 부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힘들 때마다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 회까지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큰 신뢰감을 안겨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해했다. 참 좋은 시절 종영 소감에 네티즌들은 “참 좋은 시절 종영, 김희선 보기 좋았다” “참 좋은 시절 종영, 우리 엄마 즐겁게 보던 드라마가 끝났네” “참 좋은 시절 종영, 잘 봤어요” “참 좋은 시절 종영, 다른 좋은 작품으로 또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참 좋은 시절’ 후속으로는 유동근, 김현주, 손담비, 박형식 등이 출연하는 ‘가족끼리 왜 이래’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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