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오는 24일 구청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과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등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더불어 행복한 일자리’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우수 중ㆍ강소기업 30여곳이 참여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는 구의 일자리 소통공간 ‘용꿈꾸는 일자리 카페’가 청년과 중장녀층을 위한 사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실무자를 통해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다. 취업 전문 강사가 입사 지원부터 면접까지 노하우도 전수한다.
직업상담사가 진행하는 진로탐색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입사 건강 체크 등 서비스도 마련된다.
이원율 기자/y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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