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이스타항공이 오는 10월 26일부터 2015년 3월 28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국제선 동계 스케줄 항공권에 대한 예약을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11일 오후 도쿄, 오사카, 홍콩 노선에 대한 항공권 예약을 개시하며,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는 방콕, 코타키나발루, 송산(타이페이) 노선에 대한 동계스케줄 항공편 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동계스케줄 예약 행사에서 이스타항공은 각 노선별 최저운임 항공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각 노선별 운임은 총액운임 기준이며 일본(도쿄) 노선은 왕복 22만500원부터, 홍콩 노선은 왕복 27만5500원부터, 동남아(방콕) 노선은 왕복 42만3500원부터다.

2014년 국제선 동계스케줄 최저운임 항공권에 대한 예약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www.eastarjet.com)에서 확인 및 이용 가능하며, 일반운임 항공권 예약은 홈페이지와 예약센터(1544-0080)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국제선 동계 스케줄 예약 개시를 기념해 50만원 이상 예약고객 중 총 50명을 선정해 이지함화장품,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요거프레소 상품권, 라우드무트 지갑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