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가연이 자신의 아이큐를 밝히며 가족들의 아이큐까지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김가연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MC한석준은 “김가연 씨는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김가연은 “학창시절 항상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 제일 잘했던 것이 전교 2등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석준은 “아이큐도 높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아이큐는 138이다. 아버지가 150이 넘고 남동생이 147이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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