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란에서 민항기 한 대가 이륙하자마자 추락해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IRNA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 타반 항공사 소속의 이 여객기는 테헤란 메라바드 공항에서 출발했으나 이륙 직후인 오전 9시 18분께 추락했다.
목적지는 이란 동부 도시 타바스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란에서 민항기 한 대가 이륙하자마자 추락해 타고 있던 승객과 승무원 최소 40명이 사망했다고 10일(현지시간) IRNA 통신이 보도했다.
이란 타반 항공사 소속의 이 여객기는 테헤란 메라바드 공항에서 출발했으나 이륙 직후인 오전 9시 18분께 추락했다.
목적지는 이란 동부 도시 타바스였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