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여름 더위가 본격화하면서 찜통 더위를 식혀줄 음료와 빙수, 아이스크림 등을 찾는 소비자 손길이 늘어나고 있다. 식음료 업계에서는 이같은 수요에 발맞춰 갈증해소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과일 칵테일이나 과일 빙수 등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칵테일이 대중화되면서 최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 홈 칵테일 레시피가 인기를 끌고 있다.

‘플로리다 자몽 칵테일’은 플로리다 내추럴 자몽 주스 200㎖, 플로리다 내추럴 오렌지 주스 50㎖, 탄산수 50㎖를 넣어 고루 섞은 다음 얼음을 넣은 잔에 부으면 완성된다. 오렌지 주스의 양을 늘리면 ‘플로리다 오렌지 칵테일’로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의 맛을 더 부드럽게 느끼고 싶다면 탄산수를 넣지 않아도 된다. 이 외에도 맥주, 샴페인, 보드카, 소주 등 다양한 리큐어를 혼합한 칵테일 레시피는 물론, 플로리다 자몽 칵테일과 같이 알코올 없이 탄산수 등을 활용한 방법도 있어 남녀노소 구분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전세계 60개국에서 사랑받는 세계적인 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은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생오렌지, 생자몽을 그날 바로 짠 프리미엄 착즙주스로, 일반 농축주스와는 달리 과일 자체의 맛과 향이 살아있어 칵테일이나 다른 요리에 활용했을 때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해 준다.

계속되는 폭염 속 다양한 종류의 빙수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올해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망고빙수다. 돌(Dole) 코리아의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프리미엄 후룻바틀 망고’는 세계적인 청과브랜드 돌이 엄선한 과일을 100% 과일 주스에 담아 영양적인 측면과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과육이 한 입 크기로 썰어져 쉽게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레시피에도 활용 가능하다.

망고 3분의 1을 믹서기에 넣고 과일 주스를 약간 넣어 간 다음 냉동실에 살짝 얼려준다. 이후 얼음을 갈아 그릇에 담은 후 냉동실에 넣어둔 간 망고를 넣고, 그 위에 후룻바틀 망고와 연유를 뿌려주면 집에서도 손쉽게 고급스러운 망고 빙수를 즐길 수 있다.

이제 아이스크림은 여름간식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사계절 내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된 ‘브릭팝’의 생과일 아이스바는 과일을 통째로 간 과일즙에 생과일을 입체감 있게 넣어 만든 제품이다. 과일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공감미료, 합성첨가물 등을 넣지 않아 건강에도 해롭지 않다.

플리로다 내추럴 관계자는 “최근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내기 위한 쿨믹스 레시피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프리미엄 100% 착즙주스 ‘플로리다 내추럴’을 활용한 다양한 칵테일 레시피를 개발했다”며 “앞으로 과일주스를 활용한 생활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색다른 레시피가 식음료 업계 전반에 걸쳐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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