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빠 어디가’에서 안정환 아들 안리환의 여자친구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안리환은 자신의 여자친구 김태이를 집으로 초대했다. 태이의 등장에 앞서 안리환은 자신의 방을 부지런히 청소하고 선물할 꽃을 사는 등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안리환의 모습을 지켜본 안정환은 “태이가 어디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고 안리환은 “태이 눈에서 보석이 떨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안리환은 “엄마 눈에는 보석이 있냐”는 질문에 단호히 “없다. 그냥 까맣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윽고 등장한 안리환 여자친구 김태이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외모를 뽐냈다. 이에 안리환의 엄마 이혜원은 “태이는 7살 어린아이 같지 않고 여자 같다”고 극찬했다.
안리환과 여자친구 김태이 등장에 누리꾼들은 “안리환 여자친구가 김태이,너무 귀엽네”, “안리환 여자친구 드디어 공개됐네. 귀여운 아이들”, “안리환 여자친구 김태이, 수줍음 타는 모습도 깜찍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