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동호로의 원앤제이 플러스원은 사진과 영상, 설치, 프로그래밍으로 급변하는 현실을 담아내는 작가 안성석의 개인전 ‘따가워’를 개최한다. 작가는 두 힘의 속도차가 만들어내는 주체할 수 없는 간극의 풍경을 담아낸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시대 사회에 적응하거나 저항하는 상황, 혹은 잘 소화하거나 체하는 모습을 은유한다.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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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동호로의 원앤제이 플러스원은 사진과 영상, 설치, 프로그래밍으로 급변하는 현실을 담아내는 작가 안성석의 개인전 ‘따가워’를 개최한다. 작가는 두 힘의 속도차가 만들어내는 주체할 수 없는 간극의 풍경을 담아낸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시대 사회에 적응하거나 저항하는 상황, 혹은 잘 소화하거나 체하는 모습을 은유한다.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