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부모들은 황당함이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옆 서울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기초공사 부실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그러나 맞벌이부부나 아이를 유치원에 맡겨야 하는 부모들은 황당함이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80907

6일 밤 서울 상도초등학교 바로 옆 서울 상도유치원 건물 붕괴가 일어났다. 인근 다세대주택 공사를 위해 흙막이 벽체를 세우는 과정에서 폭우로 약해진 지반이 침하하면서 붕괴사고가 생긴 것으로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치원은 폐쇄되었고 시설안전진단이 실시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9면 정희조 기자/


withyj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