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효성오앤비는 복합 유기질비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차세대 스마트팜 유기질비료 개발 원천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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