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주스 전도사' 조 크로스, 저스트주스 클렌즈 주목
[헤럴드경제] ‘건강주스 전도사’로 유명한 호주의 감독 겸 배우 조 크로스가 주목한 해독주스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화제다.
지난 5월 방한한 조 크로스는 ‘건강주스 마니아’로 소문난 만큼 한국에서도 주스 세미나, 주서기 시연회 등 행사에 참여했고, 그 곳에서 그가 소개한 주서기와 그에게 그가 먹는 주스 스타일에 대해 문의가 쏟아졌다.
최근 일명 해독주스 또는 디톡스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클렌즈는 건강을 위해 먹는 주스의 대표주자로, 과일과 채소, 견과 등을 다른 첨가물 없이 과일 채소 그대로의 영양을 액체 형태로 담아 몸안의 독소를 빼내는 효과를 내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또 이로인해 탄수화물 중심의 식사 대신 클렌즈를 통해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클렌즈에 들어가는 수십종의 야채 과일을 정확한 레시피에 따라 착즙해 먹는 일은 매우 번거롭기 때문에 클렌즈 열풍이 앞서 불고 있는 미국에서도 최근에는 제품화된 클렌즈를 찾는 수요가 치솟았고, 최근 국내에까지 상륙했다.
친환경 식품기업 올가니카(www.organica.kr)가 최근 선보인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대표적이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매일 6종씩 3일간 마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국내에 서는 최초로 클렌즈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내 처음으로 비가열 초고압멸균 방식과 위생적인 HACCP을 도입한 체계화된 클렌즈 생산 방식을 적용한 것도 차별점이다.
조 크로스는 5월 방한 당시 미국에서도 선진적인 방식으로 통용되는 유형의 주스가 국내에서도 소개돼 있다는 사실에 반색하며 “저스트주스 클렌즈가 이용하는 초고압살균방식은 유통기한은 짧지만, 비가열 공법이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유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