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회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미스인터콘티넨탈 대회는 1971년 이래로 48년 전통의 역사와 더불어 현재까지 이어져 온 전 세계 미인들의 축제다. 국내에서는 2011년 부터 시작된 이래 8년 연속 중국쇼케이스 투어를 실시하며 올해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2018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에는 총 21명의 참가자들이 참석해 저마다 지니고 있는 다양한 지덕체를 마음껏 뽐내는 장이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참가들의 자기소개, 단체 군무, 드레스 심사, 수영복 심사 외에도 패션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위쉬성형외과 김지연 대표원장은 지난 미스인터콘티넨탈수도권 대회에 이어 다시 한번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축하와 수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김 원장은 참가번호 박희재(11번)에게 모티바위쉬상을 시상했다.
한편, 여성미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을 만들어 주는 여성 성형외과 전문의로 잘 알려져 있는 김지연 원장은 “예전에는 무조건 크고 풍만하면 만족했지만,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자연가슴과 같은 감촉과 움직임까지 신경 쓰는 여성이 많다”고 피력했다.
또한 김 원장은 “이러한 트렌드가 존재하듯이 보형물에도 계속적으로 개선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대표적인 보형물로 모티바 보형물을 꼽을 수 있다”면서 “모티바 보형물은 자연스러운 가슴 모양과 촉감 움직임 때문에 실제 가슴과 매우 흡사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몰 설명했다.
아울러 김 원장은 “같은 보형물을 가지고도 같은 결과를 내기 어렵기 때문에 임상 경험이 풍부하고 심미안이 뛰어나며 정교한 의술을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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