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일까지 전남 광양에서 임직원 가족 80여명 참석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굴삭기 전문 생산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오는 8일까지 전라남도 광양읍 우산리에서 진행되는 ‘2014사랑의 집 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가한다. 8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휴가를 반납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2001년부터 14년 째 ‘사랑의 집 짓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해마다 1억 원의 후원금과 함께 임직원들이 여름 휴가를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수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춘천, 군산, 천안, 대전, 양평, 진주 등 매년 일손을 가장 필요로 하는 지역을 방문해 저소득층 무주택자들을 위한 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은 “여름철 폭염과 장마로 인해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이웃사랑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주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기업시민으로서의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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