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이유로 무리한 대출을 받아 감당할 수 없는 빚에 시달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출을 가진 직장인들은 지난 해 20% 가까이 증가했고, 가계 대출은 10조원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할 정도다.

최근 정부에서는 이러한 서민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등의 다양한 채무조정제도를 실시함으로써 회생을 돕고 있다. 현재 시행중인 개인 채무 조정 제도는 법원의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신용회복위원회의 워크아웃제도, 국민 행복기금 등이 있다.

특히 대표적으로 꼽히는 개인채무자 구제책인 개인회생은 지난 해 10만 명이 넘는 신청자가 나왔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개인회생은 재산보다 채무가 많은 사람 중 일정한 소득이 있는 이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인가가 나면 소득을 기준으로 3년에서 최장 5년까지 채무의 일부 또는 전체를 변제하고 최대 90%까지 감액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미인가가 나거나 개시가 결정된 후에도 가계의 사정은 그리 나아지지 않을 수 있다. 일정한 금액을 지속적으로 변제해야 하기 때문에 빚 독촉에는 시달리지 않더라도 생계가 빠듯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와 관련, 세븐앤캐시 등 신용 있는 대출회사들에서 개인회생을 신청한 사람들이 인가 전 생활비가 부족한 문제가 있는 경우,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출상품들을 출시하면서 도움을 주고 있다. 회생 신청을 했는데도 생활이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어려운 생활 유지를 위한 대출을 진행함으로써 숨통을 터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 신청자 등 저신용자들을 위한 직장인 금융대출 상품을 출시, 일대일 맞춤형 무료 상담을 통한 다양한 생계유지 자금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세븐앤캐시의 대출 상품은 개인회생 인가 전 생활 유지를 위한 사건번호대출은 물론이고 개인회생 개시결정 후 저신용자 대출, 파산면책자 대출, 개인회생자대출 등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출시되었으며, 생활운영 자금을 위해 언제든 상황에 따른 무료 컨설팅 상담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개인회생자 , 파산면책자, 신용회복자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 실질적으로 가계운용에 필요한 자금을 위해 저신용자대출이나 개인회생대출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자금의 안정적인 운용을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선에서 계획적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세븐앤캐시 저신용자 대출, 파산면책대출, 개인회생대출 등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7ncash.co.kr/)를 이용하거나 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