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호 기자]DB금융투자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여의도 DB금융투자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7층 강당에서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 대비 특강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에 자주 출제됐던 주요 기출문제와 필수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수강비용은 2만원으로, DB금융투자 투자권유대행인 모집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DB금융투자는 투자권유대행인 신규 등록자에게 협회등록교육비와 보증보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