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컴백을 앞둔 배우 박시연이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훈남들과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4일 박시연의 소속사 디딤531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박시연은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에 올가을 시즌컬러인 딥블루와 그레이 컬러 매칭 빅백을 들고 거리를 걷고있다.
이는 파파라치 컷임에도 불구하고 박시연은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와 각선미로 런웨이를 방불케하며,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며 화보 못지않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시연의 옆을 지키고 있는 화이트 셔츠의 훈남은 신인배우 최용호이며 탱크탑을 입은 스타일리시한 남성은 국내 탑스타들의 스타일링 디렉터로 유명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라고 전해졌다.
한편, 박시연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비혼모 차기영 역을 맡아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