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폭염 속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해외 봉사활동을 떠난 ㈜쓰리제이(대표 현승원, 이하 쓰리제이)의 임원들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승원대표를 비롯한 쓰리제이 임원 5명은 지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3박 5일간 베트남으로 여름 휴가를 대신한 해외봉사활동을 자처했는데,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하 기아대책)과 함께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지원하며 나눔의 소중함을 느끼고 돌아온 것으로 전해진다.
쓰리제이 측은 28일에는 타이응웬을 방문해 아동결연사업장 및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각 가정을 방문하였으며, 타이응웬 삼성 희망학교를 방문하여 도움의 손길을 전하였다. 쓰리제이로부터 밥솥을 선물 받은 아동 리잉은 “가정에 꼭 필요한 선물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엄마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후에는 박닝 삼성희망학교 방문 및 1일 교실 운영 등 빼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현승원대표는 “쓰리제이도 희망학교를 세우고 싶다”고 나눔을 통해 더 큰 나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쓰리제이 현승원대표는 “밥솥 하나, 작은 고기 반찬 하나도 크게 기뻐하고 감사하는 아이들을 보며 나누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쓰리제이는 온라인 고등영어 전문기업으로 뛰어난 성적 향상률로 많은 수강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수강생 10명 당 1명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돕는다는 것을 목표로 기아대책, 컴패션, 월드비전, 굿네이버스 등 국제국호단체들과 함께 후원을 진행해 2018년 8월 기준 1,368명의 국내외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쓰리제이 현승원 대표와 임직원들이 함께 캄보디아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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