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4년간 만나오던 여성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장수원은 앞서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을 알려 이목을 끈 바 있다.
6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실제 해당 여성의 SNS에는 장수원과 관련된 게시물이 삭제됐다.
이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당사자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수원은 지난 2014년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여자친구가 있음을 직접 고백했다. 상대는 일반인으로, 당시 13세 나이 차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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