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정보 투명하게 공개하고, 인테리어 컬러 진단까지
친환경 페인트 브랜드 벤자민무어가 8월 1일부터 서울, 경기지역을 시작으로 한 ‘프리미엄 시공 연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벤자민무어는 프리미엄 페인트의 선두주자로써 더욱 신뢰할 수 있고 보다 완벽한 시공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시공 연계 서비스’를 오픈하였다.
해당 서비스는 단순히 시공을 하는 것뿐 아니라 고객의 인테리어 만족도를 높이는 컬러 진단이 포함된다. 벤자민무어는 전 세계 인테리어 컬러의 표준이 되고 있는 4천여 가지 컬러를 바탕으로 가정의 행복감을 높이는 컬러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공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의 알 권리를 제공할 것”이며, “시공 과정에서부터 이후 A/S 기간까지 고객의 걱정을 최소화할 수 있는 책임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벤자민무어는 1883년 미국 동부 뉴욕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이래, 전 세계 67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북미지역에만 5천2백여 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유럽국가에서도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벤자민무어 ‘프리미엄 시공 연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r2yj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