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청년실업과 중소기업 구인난 해결을 위해 ‘제2기 강남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청년인턴을 채용한 중소기업에 3개월간 1인당 월 80~10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턴의 정규직 전환 시에는 7개월을 연장해 최대 10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강남구 소재 근로자 5인 이상 중소ㆍ중견기업이다.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중소기업, 신성장동력, 전시컨벤션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