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서석홍)과 우신피그먼트(회장 김성국)는 지난 30일 라오스 댐 붕괴사고 이재민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총재 박경서)에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석홍 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이재민들과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구호성금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서 적십자사 총재는 “사랑나눔재단과 우신피그먼트의 선행이 시발점이 돼 라오스 댐 붕괴사고 이재민을 위한 관심과 도움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우신피그먼트 김성국 회장과 장성숙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로 사랑나눔재단의 ‘9988사랑나누미명장’(사랑나눔재단 누적 기부액 1억원이 넘는 경우 증서 수여)에 등재돼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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