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세븐스퀘어 ‘세븐 슈퍼 위크’ 진행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이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레스토랑 세븐스퀘어에서 뷔페를 7만원에 즐길 수 있는 ‘세븐 슈퍼 위크 시즌1’을 오는 20일부터 7일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세븐 슈퍼 위크는 7월에 7일 동안 7만원에 세븐스퀘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 외에도 더 플라자의 레스토랑을 책임지는 수석 셰프들이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직접 조리 제공해 파인다이닝의 세계 각국의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세븐 슈퍼 위크를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븐 슈퍼 위크는 지난 4월 리뉴얼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세븐스퀘어 이용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선물 같은 특별 프로모션”이라며 “모든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매년 7월 보다 나은 다양한 혜택이 추가된 세븐 슈퍼 위크를 시즌제로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세븐 슈퍼 위크 시즌 1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세븐스퀘어에서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세븐스퀘어 이용을 워하는 고객은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주중 점심은 7만원, 주중 저녁과 주말은 7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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