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스타강사 설민석의 럭셔리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한국사 강사 설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김상중은 제자들에게 “오늘 여러분의 사부가 될 분은 저랑 비슷하게 연기를 잘 하는 분”이라며 “그분이 가지고 있는 연기의 내공이 상당하기 때문에 천만을 넘는 영화에는 이분이 함께 했다”고 힌트를 줬다.
특히 “자기 관리가 아주 철저하다”며 “옷부터 시작해서 머리 끝까지 흐트러짐이 없는 그런 분”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설민석의 집을 방문한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먼지 하나 없이 깔끔하게 정돈돼있는 집에 멤버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하나같이 “모델하우스 같다. 집도 진짜 깔끔하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안방으로 통하는 길에는 드레스룸이 있었다. 특히 드레스룸 안쪽에 있는 금고가 눈길을 끌었고 설민석은 “여기 뭐가 들어있냐”는 질문에 “여러가지 문서들이 있다”며 웃음을 보였다.
또 화장실에 들어가자 호텔방처럼 정리된 수건들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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