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완 여행 가이드북ⓒ내일투어
▲ 타이완 여행 가이드북ⓒ내일투어

내일투어는 타이완의 색다른 매력을 다룬 가이드북 '타이완으로 가출하기'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타이완으로 가출하기'는여행가이드북 '가출하기 시리즈'의 타이완편으로 지난 4월자사의 객원 마케터인 '트레저헌트'와타이완을 탐방해 출간했다.이번 가이드북에는타이완의 잘 알려진 관광지뿐 아니라 새로운 테마 카페와 꼭 맛봐야할 미식, 현지 사람들이 추천하는 숨은 명소 등 생생한 정보가 가득하다. 트레저헌터들이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개성 넘치는 장소들을 직접 선별하고 취재해 책의 내용이 한층 다채롭다.또한수도인 타이베이와 남부 도시 가오슝을 다루고 있으며, 각각을 구역별로 상세히 소개돼 있으며대표 먹거리인 펑리수와 망고빙수, 훠궈, 버블티 등 단순한 열거에 그치지 않고 유명 메이커 전문점을 비교 분석했다.이외에도 101 쇼핑 방법, 산책하기 좋은 거리, 귀여운 테마 카페, 4대 야시장의 특징, 타이완 영화 배경지, 사진 촬영 명소 등 흥미있는 내용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기존 책자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은 타이완 남부 도시 가오슝에 대한 정보가 있어 더욱 유용하고 구역별 상세 지도와 여행 일자별 추천 일정을 수록했으며아기자기한 일러스트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재미도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책 한 권으로 타이완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책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가 편리하다"며 "'타이완으로 가출하기'를 통해 야시장, 음식, 카페 등 타이완의 색다른 매력이 더욱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내일투어는 '유럽으로 가출하기', '홍콩으로 가출하기', '오사카로 가출하기' 등 전세계 인기 여행지의 가이드북을 출시한 바 있다. '타이완으로 가출하기'를 비롯한 내일투어의 여행 정보 가이드북 '가출하기 시리즈'는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